- 언론사 모바일 서비스 현황 : 한국일보
이병욱 인터넷 한국일보 뉴스팀장(wooklee@hankooki.com)

 한국일보, 서울경제, 스포츠 한국은 XML과 PDF 통합 형태의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발했다. 왼쪽 상단 i 버튼을 누르면 한국일보 등 5개 계열 매체를 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밖에 뉴스와 콘텐츠의 결합 형태인 미스코리아, 화보 등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확산에 발맞춰 한국일보 미디어그룹의 각 뉴스매체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선 모바일 웹은 휴대폰 브라우저 주소창에 "m.hankooi.com'을 입력하면 '한국아이닷컴(hankooki.com)' 모바일 웹사이트가 뜬다.

 메뉴는 포털기능의 hankooi.com 아래 △ 한국일보 △ 스포츠 한국 △ 서울 경제 △ 소년한국 매체 카테고리가 나오며, 매체별로 특성에 맞는 하부 카테고리를 구성하고 있다.

 5개 매체를 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본다.

 한국일보의 경우 한국일보 기사와 함께 한국아이닷컴 기자들이 쓴 뉴스 속보와 포토, 연예, 이슈&Poll로, 스포츠 한국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로 구분해 서비스 하고 있다.

 서울경제는 뉴스 속보 외에 증권, 부동산 소식을 특화시켜 제공 중이며, 소년한국은 어린이뉴스 이외에 비둘기기자(학생기자)들의 활동내용을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의 'hankooki.com' BI를 클릭하면 넘어간다. 도메인은 http://m.hankooki.com)


PDF 애플리케이션 (한국일보, 서울경제, 스포츠한국, 코리아타임스, 주간한국 ) - 동일한 UI

 한국일보 미디어그룹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두 가지 버전으로 개발이 진행됐다는 점이다. 우선 한국일보, 서울경제, 스포츠한국은 ZML과 PDF 통합 형태의 통합 애플리케이션(아이폰)을 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개발했다.

 PDF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신문 지면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뉴스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아 매력적이다. 2009년 12월 20일 출시했다. 왼쪽 상단 i 버튼을 누르면 한국일보뿐만 아니라 서울경제, 코리아타임스, 스포츠한국, 주간한국 등 5개 계열 매체를 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새로운 서비스로 뉴스와 콘텐츠의 결합 형태인 미스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화보 애플리케이션 등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Posted by 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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