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신문평론’으로 창간,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最古)의 언론전문 월간지입니다. 언론 현장 및 학계, 관련 전문가, 정책 입안자 등에게 미디어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언론 현안에 대한 공론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달 1일 4,000부씩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이 발행인을, 사업본부장(이사)이 편집인을 맡고 있습니다. 팀장을 포함 모두 3명이 신문과 방송을 만들고 있으며,  교수, 기자, PD, 연구원 등 언론 분야 전문가로 7명으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을 두고 있습니다.

월간 <신문과방송>은 전문 월간지답게 볼륨 있는 심층 기사가 주를 이룹니다. 아카데믹한 소논문과 언론현장소식이 꾸준히 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화된 현실 속에서도 월간 <신문과방송>을 통해 언론 관련 심층 자료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저희 편집부는 월간 <신문과방송>이 '언론 현상 자료화'와 상업성에 점점 소외되고 있는 "심층 분석'을 추구합니다.

편집부는 월간 <신문과방송>이 언론계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를 기다립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비회원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