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호 토털과 뉴미디어 관련 법안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찾아보게된 자료다. 9월 18일 민언련 등이 “정보통신망법 전부 개정안, 무엇이 문제인가?”란 주제로 가진 토론회 발제문이다. 발제문의 스토리텔링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보통 발제문은 띄엄 띄엄 소제목만 읽기 마련인데, 김학웅 변호사(법무법인 창조)가 쓴 이 발제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형식, 문장, 단어 모두 기존과는 다르지만 결고 나쁘지 않았다. 물론 내용도 좋다.  
신고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