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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이 지난 9월 출범한 '향이네'. SNS 및 모바일에 최적화된 포맷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는 ‘디지털 퍼스트’라는 구호 아래 한국 언론혁신의 점화, 시동을 건 한 해였다고 표현했다.

그런데 올 한 해는 이미 ‘모바일 퍼스트’ ‘모바일 온리’에 마주서고 있었다. 모바일 대세를 대하는 신문 기업의 대응과 2015년을 결산하며 성과와 과제를 적어본다.


1. 이용자/광고비/매출액 모두 종이를 떠나

종이신문을 떠나는 변화를 알 수 있는 수치들은 이전보다 더욱 떨어지거나 격차가 벌어졌다. < 2014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에 따르면 종이신문 열독률은 2013년 33.8%에서 2014년 30.7%로 계속 하락한다.

신문 열독 시간 역시 하루 평균 12분에서 10.4분으로 줄었다. 구독률도 20.4%에서 20.2%로 줄었다.

미디어 이용률이 2013년 처음으로 이동형 인터넷(68.0%)이 고정형 인터넷(64.4%)을 넘어선 이후, 2014년 그 격차는 더욱 커져 모바일 이용률이 69.5%, 고정형 인터넷은 57.8%이다.1

현재 분석 중인 < 2015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 역시 신문 관련 지표들은 어디까지 떨어질까? 모바일 대세의 증가로 인해 얼마나 격차가 날까? 반전은 없을 것이다.

신문 시장의 주 수입원인 광고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2013년 9조 5,890억 원에서 2014년 9조 6,477억 원으로 소폭(0.6%) 상승했지만 물가상승률(1.3%)을 감안하면 마이너스 성장으로 볼 수 있다.

신문은 1조 5,447억 원에서 1조 4,943억 원으로 줄었고, 매체별 광고비 비중 역시 16.1%에서 15.5%로 계속해서 또 줄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케이블TV 광고비 비중은 14.4%에서 14.9%로, 1조 3,825억원에서 1조 4,350억 원으로 늘어 해마다 점증하고 있다.

모바일 광고는 당해 연도 비중이 2011년 0.6%에서 2012년 2.1%(2,100억 원), 2013년 4.8%(4,600억원)로 전년 대비 2배 넘게 성장, 광고비 규모를 떠나 획기적 성장세를 예상했다.

2014년 역시 82.4%의 성장률을 보이며 8,391억 원을 차지했다.2

총광고비의 다소 증가 속, 신문광고비의 하락 추세, 모바일 광고의 높은 성장률 추세 역시 내년 초 2015년 정산 총광고비 발표에서 수치는 변하겠지만 반전은 없을것이다.

신문 기업들의 경영 실태 역시 예상대로 매출과 수익의 정체와 하락이다.
 
이상기가 분석한 도표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2014년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4개 신문사들은 전년 대비 –2.41% 성장으로 총 2조 3,6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역종합일간지(2.86%)와 경제지(1.7%)를 제외한 나머지 유형은 모두 마이너스 성장했고, 전국종합일간지 11개사 매출 총액은 1조 4,153억 5,300만 원으로 전년보다 415억 감소, -2.85% 성장률을 보였다.

당기순이익(손실)은 매출액 감소 경향과 함께 전년 대비 –6.29%(-46억 6,600만 원) 성장한 695억 원을 거두었다.

11개 전국종합일간지의 당기순이익 증가율 역시 –24.62%로 역성장한 450억원이며, 매출액에서는 다소 신장을 보였던 9개 지역 종합일간지는 82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모두 정(+)적 성장을 보인 것은 경제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3


2. 이용자/광고/기업 다 함께 모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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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들이 있는 ‘모바일’로의 이동은 디지털 시대 언론이 가야 할 정방향이다. 올해 우리 신문들은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신설하거나 심화하는 데 집중했다.


모바일로 향하는 이용자들의 미디어와 뉴스 소비증가는 종이는 떠나지만 뉴스의 미래가 종이의 운명과는 다를 수 있다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앞서 살펴본 미디어 이용률에서의 모바일 대세는 전체 미디어 이용 시간 점유율에서도 확인됐다.

모든 매체가 하락했지만 이동형 인터넷은 하루 평균 60.2분으로 전년도 53.7분보다 늘었고, 점유율도 14.9%에서 17.7%로 늘었다.

특히 뉴스 이용과 관련해 미디어별 뉴스 이용률에서 이동형·고정형 인터넷을 통한 뉴스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은 물론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앱에서도 전년보다 증가했다.
 
결합열독률 추이 역시 2013년 대비 종이신문(33.8%→30.7%)과 고정형 인터넷(50.7%→47.7%)이 하락했어도 이동형 인터넷(55.3%→59.6%) 열독률의 상승을 통해 76.4%에서 78.0%로 소폭 증가 추세이다.4

모바일 광고의 높은 성장률처럼, 온라인 광고 상품별 점유율을 보면 모바일 광고 비중의 급증 역시 잘 알 수 있다.
 
2011년 처음 4%이던 모바일 광고 비중은 2014년 29%를 차지했고, 2015년 33%로 예상됐다.

같은 기간 검색광고 비중은 66%에서 48%로, 예상치는 45%이며, 노출형광고는 30%에서 23%로 줄었고, 예상치는 22%였다.

이용자들의 모바일 뉴스 이용 증가와 함께 모바일 광고 비중 증가 추세는 신문업계가 갈 곳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자가 있는 곳에 광고가 있고, 기업이 있다. 거기에 뉴스가 있다.5

2014년은 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가 국내에서의 뉴스 혁신에 촉매제가 됐다면, 2015년은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와 구글, 애플, 삼성 등 IT 기업들의 뉴스 서비스 출발이 주는 메시지가 주목된다.

2015년 5월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의 시작은 초기 9개 해외 유력 언론사의 참여를 성공시키고, 신규계약 미디어사를 늘려가고 있다.

트위터 역시 ‘프로젝트 라이트닝’으로 시작한 뉴스 프로젝트를 10월 ‘모멘츠’란 뉴스 서비스로 본격화했다.
 
김익현에 의하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뉴스 서비스는 다양한 차이가 있지만 모바일과 소셜 미디어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뉴스가 최고의 킬러 콘텐츠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적고 있다.
 
또한 두 서비스 모두 뉴스를 좀 더 잘 볼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 더 많은 이용자들을 오래 잡아놓을 수 있는 방안을 찾은 것으로 설명했다.6


3. 혁신의 진화, 모바일용 콘텐츠, 다양한 저널리즘

디지털·모바일 시대에 답하는 국내 뉴스 기업의 혁신은 올해도 이어졌다.

먼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초까지는 CMS 개편의 시도와 준비, 다양한 디지털 혁신 콘텐츠 실험-카드뉴스, 팟캐스트 등 대중화, 에버그린 콘텐츠-지속가능한 저널리즘의 시도, 멀티 콘텐츠 전략-디지털 스토리텔링도 주목되는 등 한마디로 디지털 퍼스트 혁신의 시도와 콘텐츠 실험이다.

지난해 9월 파이낸셜뉴스의 국내 최초 CMS 전환은 올 상반기 개편 작업을 마무리하고 온라인용 기사를 최우선으로 제작하는 방향이다.
 
CMS에 다양한 기능을 넣기도 했고, 기사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관련 기사를 모아볼 수 있도록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7

콘텐츠 실험은 카드뉴스나 인터랙티브 뉴스를 선보이는 언론을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아졌다.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된 맞춤 뉴스와 동영상 서비스, 팟캐스트, PT뉴스 등 간단하고 유용한 형식의 다변화가 늘어났다.
 
속보 경쟁과 어뷰징 기사가 늘어나는 가운데서도 새롭고 다양한 저널리즘에 대한 시도 역시 이어졌다.

과거 주간지나 월간지를 통해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연재됐던 기사들이 있었다면 경남도민일보(남해안 적조 기사)나 부산일
보(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등은 데이터베이스에 기초하고, 시민들의 참여 인터랙티브 뉴스 제작을 병행해 옛 기사를 현재와 연결한 지속가능한 기획탐사뉴스, 맥락 저널리즘의 예가 될 만하다.
 
멀티 콘텐츠 전략으로는 SBS ‘취재파일’, 한겨레 ‘뉴스AS’, 국민일보 ‘친절한 쿡기자’ 등도 주목받는 뉴스이다.

특히 SBS ‘스브스뉴스’는 SNS를 통해 별개의 브랜드를 만든 것으로 회자되고 있다.8

둘째, 2015년은 디지털 혁신의 진화-2단계 추진과 후발 언론의 실험 시작, 모바일 전용 콘텐츠 신설과 심화로 요약할 수 있다.

조직 개편과 통합 CMS 개발에 나선 언론사가 늘었고, 자사 혁신보고서 및 실행을 진행 중이다.9

한겨레는 혁신 3.0의 2단계안으로 융합편집국 구축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개인화 서비스 구현과 모바일 기기 내 세 가지 버전 메뉴탭도 인상적으로 전하고 있다.10

한국일보 역시 연내 통합 CMS 도입 예정이며 콘텐츠 혁신과 디지털에 힘을 쏟는다. 클린&콘텐츠 원칙을 정해 콘텐츠 경쟁력을 키우고, 다양한 온라인 전용 콘텐츠를 늘려나갔다.11
 
중앙일보는 종이신문이 가진 저널리즘 원칙을 살리면서 디지털 혁신을 한다는 전략으로 9월 혁신보고서를 발표했다.

아직 평기자 열람은 제한되고 있지만 콘텐츠의 차별화와 기획력 강화, 맞춤형 기사 강화 등 질 높은 콘텐츠 생산 주문도 계
획했다.
 
혁신보고서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뉴스룸 개편과 차별화된 디지털 콘텐츠 생산 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한다.12

경향신문은 9월 새롭게 ‘향이네’를 출범, SNS 플랫폼, 모바일에 최적화된 포맷 뉴스를 다양화하고 있다.
 
‘정리뉴스’ ‘가지가지뉴스’ 등 카테고리를 신설해 연재하고, 20년 전 미래분석 기사도 현재 재점검 기사로 연재하는 등 흥미롭다.

한국일보, 오마이 뉴스 등의 체험기사 역시 SNS상에 유통되며 이용자들의 인기를 얻었다.13

서울경제는 9월 디지털 뉴스 ‘썸’을 론칭, 디지털미디어부를 새로 꾸리며 전용 콘텐츠 생산을 시작했다.
 
세계일보는 8월 온라인 무게 중심을 위한 세계닷컴과의 통합 추진 완료, CMS 구축, 디지털미디어국 신설 등 종이신문에 기획과 심도 깊은 취재 기사, 오피니언을 싣고, 온라인에 속보와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을 추진 중이다.14
 
이외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의 모바일용 뉴스 콘텐츠 제작 현황15과 또한 조직과 인력 통합 후 디지털 콘텐츠 생산을 시작한 언론사의 최근 예시로 한겨레, 경향, 조선, 중앙, 한국경제, 한국 등이 소개되고 있다.16

지역신문의 혁신도 주목할 만하다. 2015 지역신문 콘퍼런스(11월 6일)를 통해 수상한 사례를 보면, 충청리뷰는 청주지역 내 이야기들을 지면기사와 동시에 카드뉴스로 제작, 특히 ‘봉지맨 아저씨’ 기사는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경남도민일보의 뉴스펀딩이자 인터랙티브 사례, 충북일보의 도시 재생 이야기는 기획심층취재 등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17

지역과 독자 밀착형 보도, 콘텐츠 질 강화, 기술과 전략 교육을 통한 지역신문 역량 강화와 공유 등 급변하는 환경 속 지역신문들의 혁신 역시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 신문 기업들의 혁신 행위를 넘어 2015년은 다양한 저널리즘 유형들이 제안됐다. 큐레이션 서비스의 대중화에 따른 논쟁은 물론 빅데이터, 알고리즘, 드론, 로봇 저널리즘에 대한 논의의 시작과 관심이 주목된 한 해였다.

뉴스 콘텐츠의 질, 내용과의 관련성은 물론 유통방식과 이용자 분석, 생산주체와도 관련되어 내년에는 더욱 심화될 주제들로 보인다.


4. 혁신의 어려움-각 사를 넘어 공동 대응 필요

지난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저널리즘과 경영 모든 면에서 언론 참사로 이어졌던 한 해를 보냈다. 올해 메르스 재앙 역시 보도 면에서도, 경기침체로 인한 언론의 수익 면에서도 여전히 나아질 수 없는 조건을 구성했다.

근본적으로 재난보도와 위험·위기 관리에 대응하는 우리 언론의 역할과 윤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언론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비껴가고자 한다.

지난 2년 신문사들의 혁신은 진화된 행보로 보이나, 가야 할 정방향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은 상존한다.

가장 큰 어려움은 모바일 퍼스트만을 중심으로 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이다. 현실은 종이와 웹, 모바일, SNS 활용도까지 모두 새롭게 병행해야 한다.

모바일 퍼스트만이 아니라 종이도 퍼스트, 고정형 PC도 퍼스트다. 선택과 집중이 어려운 둘, 셋 모두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외 지면 중심의 기존 뉴스룸 문화나 기술과의 충돌도 계속된다.

아직까지 전문 인력의 채용에는 투자가 인색하고, 지면 중심 제작 관행은 그대로인 점도 장애가 될 수 있다.

업무량 증가에 따른 일선 기자들의 불만도 있을 것이며, 실질적인 조직 개편이나 인력 충원 없이 현장 기자들만 과로하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콘텐츠가 나올 수 없다고도 지적한다.

우병현에 따르면, 해외 언론사들이 뉴스 기업을 기자 조직에서 디지털 회사로 전환하는 혁신을 시도하고 있어도 국내 언론사
에서 기술 직종의 위상은 비주류이며, 우수한 기술인력을 신규 채용해 뉴스룸의 핵심 역할을 맡기는 것 역시 실현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전한다.18

또한 비전과 수익에 대한 전망에 답이 없다는 것이다. 디지털·모바일 퍼스트를 통한 수익 창출 방안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물론 최초에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던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스도 예외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지성욱에 따르면 두 회사의 혁신은 부분적 성공이고 시사하는 바가 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두 기업 모두 디지털 수익의 증가가 종이신문 수익의 감소 부분을 상쇄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19

국내에서 선도하고 있는 파이낸셜 뉴스 관계자 역시 디지털·모바일 퍼스트라고 해서 앞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한다.

종이신문을 대체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는 것이지 아직 확실한 대안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안은 없는가? 이제 대안을 찾는 과정으로의 진입에 관해 개별사 차원의 혁신 행위를 넘어 공동의 논의와 방법론 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여전히 광고를 주요 수익원으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면 지면광고와 인터넷광고, 모바일 광고의 기준과 단가, 관행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다.

뉴스사와 함께 관련 업계들의 논의를 통해 수익 모델로서의 광고에 대한 구조적 해법을 찾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기사와 연계되고, 지인과 관련된 개별사의 광고 수주 이전에 네이티브 광고 논의와 별도로 모바일 시대 광고에 대한 재규명이 필요하다.

좋은 기사와 어뷰징 기사, 속보와 심층취재기사, 단신과 해석이나 칼럼, 카드뉴스와 디지털 스토리텔링, 최신 뉴스와 정확한 뉴스, 다수가 본 뉴스가 이용자들의 선택에 적합한 광고로 연계되는 시스템에 대한 방안 역시 공론화시킬 필요가 있다.
 
개별화된 뉴스에 맞춘 뉴스펀딩이나 다양한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의 확장, 이용자 연계 이벤트 및 사업화, 비영리재단의 설립, 후원 및 협동조합 모델 등 여러 수익 모델이 모색되고 있다.

이러한 접근 역시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포털과의 관계에서든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다수를 형성하는 인터넷 언론과의 관계에서든 온라인·모바일 광고에 대한 해법은 수익 모델을 찾는 데 규명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매출과 이용자, 정치력과 영향력 모두의 중심에 서 있는 뉴스 기업들, 혁신을 주도하며 새로운 도전에 앞장서는 뉴스 기업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돌아봄과 내다봄의 2016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이은주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1 남유원(2015.2). “2014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종이신문 안 읽지만 신문기사는 본다”, 신문과 방송. 2월호, 71~73쪽 참고.

2 이상기·김위근(2015.7). 2015 신문사 재무분석. 조사분석 2015-01, 한국언론진흥재단. 6~8쪽 참고.

3 위의 글, 9~11쪽 참고.

4 남유원, 위의 글 73~76쪽 표 및 그림 참고.

5 http://www.slideshare.net/wonsushin/2014-50144761 한국 온라인광고협회(2014). “2014 온라인 광고 시장규모조사”. 9쪽 도표 참고.

6 김익현(2015.11). “IT 기업들의 뉴스전쟁(상)-페이스북과 트위터: ‘끊김없는 뉴스’와 ‘골라주는 뉴스’, 신문과 방송. 11월호, 67~71쪽.

7 금준경(2015.5.5.). “몸과 머리는 낡은 플랫폼에, 구호만 “디지털 혁신”,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 View.html?idxno=123001

8 이은주(2015.4). 디지털 모바일 시대 지역신문의 혁신. 지역신문특강 발표문. 한국언론진흥재단. 12~14쪽 참고.

9 김아영·김달아(2015.9.9.). “디지털 혁신, 진화하거나 시작하거나:조직개편·통합CMS 개발나서…”, 기자협회보. http://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37324

10 신한수(2015.11). “신문의 모바일용 뉴스 콘텐츠 제작 현황과 성과:기존 콘텐츠 활용 벗어나 모바일용 스토리텔링 시작”, 신문과 방송. 11월호, 11~16쪽.

11 이성철(2015.8). “창간61주년 맞아 재창간 선언한 한국일보: 제호 빼고 다 바꿔도 언론가치는 지켜나갈 것”, 신문과 방송. 8월호, 49~52쪽.

12 정철운(2015.10.27.). “‘뉴스는 흐름이다’ 중앙일보 혁신보고서에 관심집중…”,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71

13 강아영(2015.9.2.). “디지털 전용 뉴스 콘텐츠 속속 등장: 모바일 뉴스 이용자 주요 타깃…”, 기자협회보. 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37295

14 강아영·김달아, 위의 글.

15 신한수, 위의 글.

16 최영민(2015.11). “한국 신문의 디지털 혁신, 어디까지 왔나: 조직·인력 통합 후 본격 디지털 콘텐츠 생산 시작”, 신문과 방송. 11월호, 37~41쪽.

17 차현아(2015.11.9.). “지역신문의 혁신, 가장 지역적인 게 가장 전국적:[지역신문 컨퍼런스]…”,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89

18 우병현(2015.9). “국내 언론사에서 기술 직종의 위상과 바람직한 역할:필요성은 넘버원, 현실은 비주류”, 신문과 방송. 9월호, 36~39쪽.

19 지성욱(2015.8).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혁신 그 이후. 해외미디어 동향. 2015-03, 한국언론진흥재단, 31쪽 참고.


Posted by 미디어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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