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 스티븐스 지음 | 이광재, 이인희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 28,000원



 뉴스를 구어, 수서, 인쇄,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뉴미디어의 영역으로 나누어 뉴스의 탄생과 발당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3판에서는 뉴스의 대량보급에 관한 장을 추가하여 미국 저널리즘 역사를 보다 심층적으로 논의했고, 여성과 소수 민족의 역할에 대해서도 고찰했다. 블로그를 염두에 두고 21세기 언론의 통제 양상은 어떠할지 숙고함과 동시에 뉴스와 관련된 최근의 논의와 현황을 담았다. 미국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미국 원주민 사회, 그리스와 로마, 중국, 베니스, 암스테르담, 독일, 프랑스, 영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인류의 뉴스를 갈망하는 욕구를 다룬 유일한 저널리즘 역사서이기도 하다. 인도, 일본, 러시아,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와 같은 나라들의 언론 관련 문헌도 새롭게 추가했다.
Posted by 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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