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지음 | 갤리온 | 12,000원



 '위험한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것'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기본 지식을 담은 책이다. 휴대폰, 인터넷, CCTV, RFID칩, 디지털카메라, UCC, GPS …. 우리가 늘 생활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들은 이제 편의품이 아닌 필수품이다. IT혁명은 편리함을 주기도 했지만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론 프레임으로 디지털 사회를 조망해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곳곳에 위험이 일상화 구조화되고 있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실제로 사생활 침해와 해킹, 피싱 등 사적인 피해부터 시작해 교통사고, 대량 해고 등과 같은 사회적 피해를 주기도 한다. 저자는 디지털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우리는 이를 어떻게 인지하고 또 대처해야 하는 지를 '디지털 상식 사전'을 만들듯이 정리했다.
Posted by 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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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deira plastica 2012.04.1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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