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모 한국경제 편집위원

13개월만에 다시 재개된 남북이산가족 1차 상봉 2일째인 10월 3일 공동 중식 행사장인 금강산 호텔에서 오찬을 마친 북측 삼촌 김현구 씨가 남측 가족 김성배 씨를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Posted by in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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